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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혹은 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자연이 주는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산림복지바우처는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 전용 카드를 발급하여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 사용처 조회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물론이고, 각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공립 휴양림과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 휴양림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숲체원이나 산림치유원 같은 전문 시설에서 제공하는 숙박 시설과 프로그램 이용료 결제가 가능하여,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근처나 여행 가고 싶은 목적지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숲 해설부터 치유 프로그램까지 풍성한 이용 서비스
단순히 숙박 시설을 이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숲 해설가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동식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나, 명상과 다도를 곁들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시설 내에서 운영하는 목공예 체험이나 숲속 캠프 등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